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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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천화’ 하용수, 디자이너→배우 23년만 스크린 복귀..치매노인 도전

[OSEN=박판석 기자] 배우 하용수가 23년만 스크린 복귀작 영화 천화 에서 치매노인역을 강렬한 모습을 보여줬다. 천화 는 한 치매노인(하용수)의 인생을 바라보는 한 여인(이일화)과 그녀의 곁에 선 한 남자(양동근)의 관계를 통해 삶과 죽음의 경계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의문의 관계를 맺게 된 인물들이 서로 부딪히며 다양한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해방으로 가는 과정을 꿈과 현실이라는 이미지로 독특하게 풀어낸 민병국 감독의 신작으로 관심을 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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