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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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현대백화점, 5년만에 10만원짜리 ‘한우 선물세트’ 부활

현대백화점이 설을 한달 앞두고 10만원 이하의 국내산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10만원짜리 한우를 5년만에 다시 선보이는가 하면, 국내산 농 수 축산물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주요 산지의 특산물을 선물세트로 구성해 판매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설 선물세트 중 10만원 이하 농 수 축산물 선물세트 종류를 지난해 설보다 50% 가량 늘려 판매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특히, 5만~10만원대 선물세트는 지난해 설(29종)보다 두 배 이상 늘린 60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10만원짜리 한우 선물세트(현대특선한우 성 세트, 1.35kg)가 부활한다. 현대백화점이 10만원짜리 냉장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것은 지난 2013년 이후 5년만이다. 이 세트는 명절 선물 판매 기간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부위인 불고기(0.9kg)와 국거리(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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