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5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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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6 months ago

“인권 상징은 부속물 취급…민주주의 기억 장소 돼야”

김학규 박종철기념사업회 사무국장 인터뷰 영화 을 계기로 남영동 대공분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에 나온 것처럼 박종철 열사가 1987년 물고문으로 숨졌던 곳이다. 1970~80년대 민주화운동가를 고문 취조했던 대공분실은 2005년 경찰청 인권센터로 바뀌었다. 그러나 박 열사를 추모하려고 혹은 한국 민주주의의 흑역사를 기억하려고 이곳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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