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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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애경, 8월 홍대시대 연다…올해 4600억원 투자·1300여명 채용 대도약의 원년

아시아투데이 김지혜 기자 = “낡은 것을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자.” 애경그룹이 올해를 대도약을 원년으로 삼고 대규모 투자와 신규채용, 홍대 신사옥 시대를 예고했다. 애경그룹은 채형석 총괄부회장(그룹 CEO)이 지난 12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그룹 신년 임원워크숍에서 지난 10년간 지주회사 전환, 이익중심경영, 사업효율화 등을 추진한 결과 성장을 위한 투자 여력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하자는 의지를 그룹 임원들과 공유했다고 14일 밝혔다. 애경그룹은 지난해 제주항공·애경유화·애경산업 등 주요 계열사를 포함한 그룹실적에서 사상 최대 성과를 냈다. 최근 10년간 수익 중심의 경영을 통해 2008년 이후 재무구조가 매년 개선돼 연평균 19%의 영업이익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애경그룹은 2018년 경영방침을 3S로 요약하고 3S(SMART·SEARCH·SAFE) 실행을 통해 퀀텀 점프를 위한 그룹 전략방향을 공유했다. ‘SMART’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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