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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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겨울방학 동안 석면제거 학교 1240곳 전수점검 실시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교육부와 환경부·고용노동부는 겨울방학 동안 석면 해체·제거작업을 진행하는 전국 학교 1240곳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벌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수점검은 지난해 여름방학 때 석면제저가 완료된 일부 학교에서 석면 잔재물이 발견돼 학생들의 건강피해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이를 사전에 막고자 추진됐다. 정부는 우선 1월15일부터 2월 초까지 공사 대상 1240개 학교를 규모별로 나눠 작업이 제대로 이뤄지는지 점검할 계획이다. 석면 해체 면적이 2000㎡를 초과하는 대규모 현장 544곳은 고용노동부가, 800∼2000㎡ 중간 규모 현장 460곳은 환경부와 지자체가, 800㎡ 미만 소규모 현장 326곳은 교육부와 교육청이 각각 점검한다. 지역별로 보면 석면 제거공사를 진행하는 학교는 경기 333곳, 전북 139곳, 경북 135곳, 강원·대구 83곳, 서울 79곳, 경남 61곳, 충남 60곳 등이다. 정부는 이번 점검결과 석면 해체·제거업자나 작업감리인이 업무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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