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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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현대차 올해 美 판매 목표 132만6천대…G70·코나·스팅어·K9 총출동

로스엔젤레스(미국)/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현대·기아자동차의 올해 미국 시장 목표 판매량은 132만6000대다. 지난해 판매량인 127만5223대보다 5만대가량 늘리는데 그쳤다. 양적 성장 보단 사업적 내실 다지기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현대차는 고비용 인센티브 구조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올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와 신형 ‘싼타페’를 출시해 판매량을 견인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와 대형 세단 ‘K9’ 출격을 앞뒀다. ◇코나 美 출시…엘란트라·투싼 부분변경 모델 출격 현대차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현대자동차미국법인(HMA)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현대차의 목표는 71만6000대로 정했다. 소형 SUV 코나와 전기차 ‘코나 EV’, 수소전기차 ‘넥쏘(NEXO)’, 신형 싼타페 등 4종의 SUV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나는 지난해 6월 출시된지 3개월만에 1만대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주행성능과 디자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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