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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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친절한 리뷰] ‘돈꽃’ 장혁, 정체 밝히며 반전 선사…복수극 파이널 돌입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돈꽃 장혁의 복수극이 파이널전에 돌입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돈꽃’(연출 김희원, 극본 이명희) 17~18회는 짜릿함 그 자체였다. 방송 말미 주인공 강필주(장혁)가 청아 창업주 장국환(이순재)에게 정체를 밝혔다.강필주의 승부수는 장부천(장승조)의 변화가 영향을 미쳤다. 장부천은 강필주가 장은천(청아의 실제 장손)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 후, 악인으로 각성했다. 내연녀 윤서원(한소희)에게 살해 협박을 하는 등 제2의 정말란 을 보는 듯 했다. 장부천의 각성은 예사롭지 않았다. 강필주의 아지트(박용구의 스튜디오)를 급습하고, 부회장이 된 후 강필주가 쫓아낸 장여천(임강성)을 청아로 복귀시켰다. 오기사에게는 필주 저 자식 좀 죽여주세요 라는 의미심장한 발언도 했다. 하지만 강필주는 청아의 키맨 이자 주인을 기르는 개 였다. 장부천의 변화를 눈치챘고, 치밀한 계획으로 청아를 손에 넣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장부천이 자신의 유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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