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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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애경그룹 8월에 ‘홍대 시대’ 연다..2018년 그룹 도약 원년으로

애경이 2018년을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4600억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밝혔다. 또 오는 8월 홍대 신사옥으로 이전을 통해 계열사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애경그룹 채형석 총괄부회장(그룹CEO)은 지난 12일 경기도 수원시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애경그룹 신년 임원워크숍에 참석, “낡은 것들을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자”며 올해가 애경그룹이 대도약을 해야 할 원년임을 선언했다. 지난 10년간 지주회사 전환, 이익중심경영, 사업효율화 등을 추진한 결과, 성장을 위한 투자여력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하자는 의지를 그룹 임원들과 공유했다. 애경그룹은 지난해 제주항공, 애경유화, 애경산업 등 주요 계열사를 포함한 그룹실적에서 사상 최대 성과를 냈다. 최근 10년간 수익 중심의 경영을 한 결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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