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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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알면 더 재미있는 평창] 빙판 위의 F1 봅슬레이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빙판 위의 F1’이라 불리는 봅슬레이는 2명 또는 4명이 썰매를 타고 얼음으로 만든 트랙을 활주하는 경기로, 19세기 후반 스위스에서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몸이 앞뒤로 끄덕거리며 흔들리는 모습을 형용한 ‘봅(Bob)’과 썰매를 뜻하는 ‘슬레드(sled)’가 합쳐진 데서 명칭이 유래했다. 올림픽 정식 채택은 1924년 제1회 샤모니동계올림픽 때부터다. 종목은 남자 2인승, 여자 2인승, 오픈 4인승 등 총 3개다.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3개 종목이 모두 진행된다. 2인승은 파일럿과 브레이크맨으로 구성된다. 파일럿은 썰매 안쪽 조종 로프를 이용해 방향을 잡고, 브레이크맨은 피니시 라인 통과 후 썰매가 멈추도록 제동을 걸어주는 역할을 한다. 4인승은 출발선에서 썰매를 힘차게 밀어주는 푸쉬맨(2·3번째 선수)이 추가된다. 트랙의 길이는 1200~1300m이며 평균 경사도는 8~15%다. 곡선로의 반지름은 20m 이상으로 정해져 있다. 활주 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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