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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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서울시 종로구 도서관 상주작가 사업 진행

아시아투데이 정기철 기자 = 서울 종로구는 청운문학도서관에서 유종인 시인과 함께하는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유종인 시인은 5월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구민들과 대화하며 인문학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조선 그림 읽기의 즐거움은 2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오후 3~4시 30분)에 조선 인물화의 정신 등의 내용으로 총 6회 진행한다. 장자로 읽는 생각의 즐거움은 3월 3일부터 장자의 내·외편 재물론, 변무 등으로 총 8회 준비한다. 삶의 발견이 있는 시창작의 즐거움은 3월 7일부터 총 10회 동안 시적의미와 모색의 즐거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5월 26일(오후 5~7시)에는 청운문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시 낭독회-문학장날’도 진행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별로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방문접수 및 전화(청운문학도서관 070-4680-4032~3)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종인 시인은 1996년 문예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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