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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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구자균 LS산전 회장 룰 메이커가 시장 지배한다

아시아투데이 배지윤 기자 =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과장 진급자와 가족을 함께 초청한 승진 축하행사를 열고 사업의 고삐를 쥔 과장들이 ‘룰 테이커(Rule Taker)’에 그치지 않고 ‘룰 메이커(Rule Maker)’로 거듭나 회사의 미래를 주도하는 관리자가 되어 주길 당부했다. LS산전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올해 신임 과장과 배우자 가족 등 170여 명을 초청해 승진을 함께 축하하는 ‘스마트 워킹, 해피 라이프(Smart Working, Happy Life)’ 행사를 열었다. 지난 2011년 구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돼 올해로 8회를 맞은 이 행사에는 안양 본사와 연구소를 비롯해 청주, 천안, 부산 등 전 사업장 과장 승진자는 물론 CEO인 구 회장, 박용상 사업총괄 부사장, 남기원 관리총괄 부사장 등 주요 임원 역시 부부동반으로 참석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각 사업부문장 내외와 함께 승진 대상자 소속 팀장도 전원 참석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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