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6 days ago

겨울철 전지훈련의 메카 해남...스포츠 열기로 지역경제 이끈다

해남/아시아투데이 이명남 기자 = 전남 해남군이 겨울철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 잡으며 땅끝마을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동계훈련을 위해 몰려든 선수들의 거친 숨소리와 땀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14일 해남군에 따르면 1월은 찬바람이 매서운 계절이지만 운동선수들에게는 기록과 승리를 위해 한시도 담금질을 멈출 수 없는 뜨거운 시간이다. 이 기간 흘린 땀방울의 무게가 한해의 성적을 가늠하는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 골프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해남에는 축구를 비롯해 레슬링 120명, 육상 111명, 농구 80명, 펜싱 45명, 야구 19명 등 693명의 선수들이 찾아와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월부터는 참가 인원이 더욱 늘어나 육상 50개 팀을 비롯해 근대 5종 10개 팀, 테니스 3개 팀 등 대규모 선수단이 훈련캠프를 설치하고 있다. 특히 전국에서 100개가 넘는 팀이 참가하는 축구 초·중등부 스토브리그를 비롯해 펜싱과 배구, 검도 스토브리그가..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겨울철

 | 

전지훈련의

 | 

스포츠

 | 

열기로

 | 

지역경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