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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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김현미 국토부 장관, 성북구 아파트 방문 경비원-입주자 간 상생 강조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4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아파트를 방문해 경비원·입주자대표 등을 만나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의견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비원 등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김 장관은 “최저임금은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디딤돌과 같다”며 “언제나 묵묵히 일하시는 경비원·청소 미화원 분들이 있어 입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만큼, 입주민과 경비원 분들이 협력해 상생 방법을 모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경비원 17명과 청소 미화원 12명이 근무하고 있는 이 성북구 아파트는 최근 최저임금 인상(6470원→7530원)에도 불구하고, 경비원과 청소 미화원 등 근로자를 해고하지 않고 고용을 유지하는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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