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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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곡성, 지자체 최초 지역특화 VR 체험존 구축...3월 개관 초읽기

곡성/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전남 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에 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관광·게임·체험적 요소를 가미하고 어드벤처 판타지 모험을 즐길 수 있는 ‘VR레이싱 시뮬레이터 체험존’이 오는 3월 들어선다. 14일 곡성군에 따르면 시뮬레이터 체험존은 지난해부터 기획 추진한 사업으로, 국내 가상현실 개발업체와 시험인증 등 관련분야에 대한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체험존에 들어설 시뮬레이터에서는 실제로 레일바이크 페달을 밟으며 2명이 동시에 가상현실 레일 위에서 경주를 펼칠 수 있으며, 곡성군 도깨비마을의 말썽쟁이 도깨비들이 출몰해 레이싱을 방해하는 등 스포츠기반의 게임적 요소와 롤러코스터를 타고 하늘을 날고, 수중으로 잠수하며 레이싱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군은 장미공원과 도깨비마을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관광 스토리텔링 등 지역특화자원을 4D 체감 콘텐츠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월 중순에 섬진강기차마을에 설치해 테스트 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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