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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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FA계약 난항, ML식 옵션-인센티브도 적극 활용하자

해를 넘기면 타협점을 찾을 것으로 보였던 FA 김주찬과 정근우가 여전히 원소속팀과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두 선수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생애 두 번째 FA 자격을 얻었다. 김주찬은 1981년생, 정근우는 1982년생이다. 첫 번째 FA 계약 때 김주찬은 KIA 타이거즈와 4년 50억원에 계약했다. 정근우는 4년 70억원에 한화 이글스에 둥지를 틀었다. 그야말로 대박을 쳤다. 이후 각각 5년, 4년이 흘렀다. 남들은 한 번도 하기 힘든 FA 권리행사를 두 번씩이나 하게 됐다. 헌데 나이가 들었다. 힘과 스피드도 떨어졌고, 부상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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