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3 months ago

클로이 김, 월드컵 하프파이프 준우승, 랭킹 1위 유지

재미동포 클로이 김(18·미국)이 스노보드 월드컵 하프파이프에서 준우승했다. 클로이 김은 14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스노매스에서 벌어진 2017~2018시즌 FIS(국제스키연맹)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88.75점으로 1위 스페인의 퀘랄트 카스텔레트(91.50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미국의 매디 마스트로(87.25점). 클로이 김은 이번 시즌 1~2차 월드컵에서 연속 우승했다. 3차 월드컵엔 출전하지 않았고, 이번 4차 월드컵에선 준우승했지만 시즌 랭킹은 1위를 지켰다. 클로이 김은 어린 나이에 스노보드에서 두각을 나타낸 엘리트였다. 부모가 모두 한국인으로 재미동포인 그는 4세 때부터 아버지를 따라 스노보드를 타기 시작해 6세에 전미 스노보드연합회에서 주최한 내셔널 챔피언십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클로이 김은 나이 제한에 걸려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2015년 겨울 X게임에서 금메달을 땄고, 지난해 2월 US그랑프리에서 여자 선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클로이

 | 

월드컵

 | 

하프파이프

 | 

준우승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