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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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전라도 천년 대표나무에 해남 느티나무

【무안=황태종기자】전남도는 올해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아 도를 대표할 천년나무로 해남 대흥사 느티나무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앞서 관내 4103그루를 대상으로 심사를 실시해 강진 푸조나무, 해남 느티나무, 진도 비자나무 등 3그루를 전라도 천년을 대표할 예비나무로 선정하고 도민 설문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해남 느티나무가 가장 많은 투표수를 받았고, 산림 전문가들의 현장평가 및 도청 직원 설문에서도 역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전라도 천년 대표나무로 선정됐다. 도민들은 SNS 등에 보내준 선정 사유로 천년 동안 이어온 강한 생명력으로 남도의 애환과 역사를 간직했으며, 굵고 바른 줄기는 미래 전남의 힘찬 발전을 상징하고, 도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다 는 내용이 많았다. 도는 천년나무가 경사가 급하고 암석이 많은 지역에 위치해 있는 점을 감안, 방문객이 안전사고 없이 쉽게 접근하도록 ‘숲길’을 정비할 계획이다. 또 인위적 훼손을 최소화한 미황사 둘레길 조성 방식을 따라 주변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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