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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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평창은 모란봉악단의 첫 해외공연지가 될지도 모른다



한국이 북한 모란봉악단의 첫 해외공연지가 될 수 있을까?

북한은 오는 15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예술단 파견을 위한 실무접촉을 진행할 것을 제안했다. 우리 정부가 같은날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위한 실무회담을 제안한 데 대한 역제안 을 해온 셈이다.

북한 측은 실무접촉을 위한 단장으로 권혁봉 문화성 예술공연국 국장을 내세웠고, 윤범주 관현악단 지휘자, 현송월 관현악단 단장, 김순호 관현악단 행정부단장을 대표단으로 제시했다.

관심이 쏠리는 대목은 북한이 제안한 실무회담 대표단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옛애인으로 알려진 현송월 모란봉악단 단장이 포함된 점이다.

모란봉악단은 2012년 김정은 체제 출범과 함께 결성된 악단으로, 북한판 걸그룹으로 일컬어진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옛 애인 으로 알려진 가수 현송월이 단장을 맡고 있으며 김정은이 직접 이름까지 붙여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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