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5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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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경기도 전입병사 안보탐방 시범운영…150회 6천명 참여

[의정부=강근주 기자] 경기도는 올해부터 도내 군 부대 전입 6개월 이내 병사를 대상으로 ‘안보문화 탐방 및 체험’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입병사 안보문화 탐방 및 체험은 작년 6월 제정된 ‘경기도 주둔 군부대 및 접경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과 협력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내 군 부대와 지역 간 신뢰 협력 강화와 장병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추진된다. 경기도는 올해 회당 40명씩 총 150회에 걸쳐 6000여명의 전입 병사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장병은 전문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주둔 시군 일원의 안보 문화 명소를 탐방하고 체험하며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을 바로 알고,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게 된다. 경기도는 1월 중으로 시군 및 관내 군부대와 협의를 통해 수요조사를 완료하는 등 사업 추진 준비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탐방 시행은 오는 3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서동완 경기도 군관협력담당관은 “군 작전 시에도 지역 민간과의 우호적 관계는 매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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