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5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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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장제원 “‘썰전’ 출연 반대?… 바빠서 안하려 했는데 꼭 나가겠다”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썰전’ 출연 후 일부 시청자 의견을 접하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장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에 “이제 별의별 기사를 다 본다”며 “일부 극렬한 이들이 (썰전) 게시판에 ‘장제원 나오지 말라’는 글을 올렸고 그에 대한 기사까지 나왔다”고 썼다. 이어 “싫으면 안 보면 되지 실컷 보고 나서 자신들의 주장과 다르다고 게시판에 써댄 글들을 기사라고 받아 쓰는 분들은 그토록 클릭이 급한가보다”라며 “요즘 돌아가는 세상이 참 재밌고 요상하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자신의 방송 출연에 불편함을 드러낸 시청자를 겨냥하기도 했다. 그는 “제작진이 제가 마음에 안 들면 언제든지 뺄 것이다. 다음주 바빠서 안 나가려 했는데 뺄 때까지 꼭 나가겠다”며 “그러면 출연 반대 운동이라도 하려나?”라고 말했다.

장 의원은 지난 11일 ‘썰전 - 신년특별기획 4당 회담’ 코너에 한국당 대표로 자리했다. 장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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