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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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양정철 前비서관 “내 역할은 문 대통령 퇴임 후 준비”

양정철(54)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문재인 대통령의 퇴임 후를 준비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양 전 비서관은 14일 중앙선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문 대통령이 임기 중 도와달라고 손을 내밀면 어떻게 할 것인가는 질문에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며 “혹시 그런 상황이 와도, 그때 가서 또 설득하는 한이 있어도 선을 긋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 당선 이후 백의종군을 선언한 데 대해 “백번 천번 잘했다고 생각한다. 문고리 얘기는 누구도 말할 수 없게 됐다”며 “‘참여정부 시즌2’는 안 되게 하려면 우리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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