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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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대전시, 올해 지역 中企 931개사 해외시장 진출 지원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 대전시는 지역 내 경쟁력있는 중소·벤처기업 931개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한다. 시는 ‘2018년 무역통상 진흥 종합추진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역량 강화를 통해 내수 중소기업을 수출기업으로 전환, 글로벌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수출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 창출 기업환경 조성 등 기업 맞춤형 지원 정책을 담았다. 특히 시는 올해를 수출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양적인 성장과 질적인 성장을 넘어 사람중심의 성장 수출정책’을 슬로건으로 수출시장의 다변화, 수출 안전망 구축, 기업 맞춤형 통상지원의 3대 추진과제와 20개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 16억8000만원을 투입한다. 수출시장 다변화 추진사업은 유망신흥시장과 FTA 체결국 중 시장이 검증된 지역을 대상으로 △무역사절단 파견(9회 14개국 22개 도시) △해외박람회·전시회 단체참가(8회 6개국 6개 도시) △해외박람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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