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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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이어지는 대표팀 활약…구자철 342일만의 득점포 가동!




13일 23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아우크스부르크에 위치한 임풀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7-2018 분데스리가 18라운드 함부르크와의 홈경기에서 아우크스부르크가 구자철(29)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 0 신승을 거뒀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핵심 공격수인 알프레드 핀보가손이(29)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지만 구자철이 있었다.

구자철은 이날 오른쪽 측면 날개로 출격해 경기 내내 공격적임 움직임을 가져갔다. 구자철은 시즌 전반기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하며 골 맛을 볼 기회가 없었다. 이번 경기에서는 특유의 투지와 활동량으로 그라운드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팀의 공격 활로를 열어줬다

결국 전반 종료 직전, 그레고리치(24)의 패스를 받은 카이우비(30)가 반대쪽으로 크로스를 올리자 구자철이 빠르게 쇄도하며 깔끔한 헤딩슛으로 득점을 기록했다.

구자철이 아우크스부르크 유니폼을 입고 득점을 기록한지 무려 342일만의 골이었다. 구자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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