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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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흑산도에 고래뼈로 만든 일본 신사가 있었다



일제가 대흑산도 포경근거지 를 설치하면서 흑산도에는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났다. 가장 큰 변화는 일본인 집단 주거촌이 형성됐고, 이에 따라 흑산도의 중심 공간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대흑산도 포경근거지 를 증언한 박인순씨는 일본인 집단 주거촌은 포경 회사 사무실 왼쪽 편, 정씨들 소유의 산 밑에 있었다 라고 말하며 고래잡이 철이 오면 약 100명의 일본인들이 대흑산도 포경근거지 구역에 있는 일본인 집단 주거촌에서 생활했다 라고 기억했다.
박씨는 고래철에만 흑산도로 들어왔다가 나가는 이들 외에도 평시에 흑산도에 상주해서 생활했던 일본인 수도 40∼50명에 이르렀다 라면서 이들 중엔 일본 포경회사 직원들의 보건소 역할을 했던 혼다 약방 의 가족들도 포함돼 있었다 라고 말했다. 혼다 약방은 일본인 직원들에겐 간단한 치료와 약을 처방하는 보건소 역할을 했다고 한다.
흑산도 고래작업이 끝나면 일본 포경선들은 일본 홋카이도(북해도)로 이동했다. 일본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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