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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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증권방송 전문가 매수, 주가조작 일당 덜미

상장회사와 증권방송 전문가, 브로커가 함께 주가조작을 했다는 수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문성인 부장검사)는 증권방송 전문가를 매수해 주가를 띄운 뒤 수십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로 A사 대주주 장모씨(34)와 B사 부회장 진모씨(52)를 구속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또 주가조작에 가담한 증권방송 전문가 김모씨(22)와 브로커 왕모씨(51)도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증권방송 전문가 김씨는 지난해 브로커 왕씨를 통해 A사와 B사 주가를 띄워달라는 의뢰를 받고 2차례 시세조종을 한 혐의다. 검찰에 따르면 ○○지존 이라는 이름으로 증권방송에 출연한 김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에서 A사 주식을 유망한 투자 종목으로 띄우기 시작했다. 또 인터넷 증권방송 회원들에게 문자를 보내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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