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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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국토부, 광명 도심공항터미널 17일 개장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경기 광명역에 도심공항터미널이 17일 문을 연다고 국토교통부는 14일 밝혔다.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을 발권해주고 수하물도 바로 맡길 수 있다.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티웨이, 에어서울, 이스타, 진에어 7개 항공사의 체크인카운터(미주노선은 제외)와 법무부 출입국사무소(출장소, 심사대 4개)가 운영된다. 미주노선은 올해 상반기 중 미국 교통안전청과 보안승인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국토부측은 설명했다. 이에따라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출국수속에 걸리는 시간도 최소 20분이상 줄어들 예정이다. 도심공항 이용자는 전용 패스트트랙(T1 : 2~5번 출국장내 기존 승무원 이용통로, T2 : 2개 전용 트랙)을 통해 빠르게 출국절차를 밟을 수 있기 때문이다. 광명역에서 인천공항으로 바로가는 교통편도 운행한다. 이동시간이 경부선(서울역 경유)은 약 15분, 호남선(용산역 경유)은 약 3..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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