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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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신세계백화점, 명품대전 등 인기 대형행사로 총력전 펼쳐

아시아투데이 우남희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신년세일 마지막 주를 맞아 명품대전 등 시즌 인기 대형행사를 앞세워 세일 막판 고객몰이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본점 신관 5층 이벤트홀에서는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편집숍과 단독 브랜드 제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이 열린다. 분더샵 여성, 분더샵 남성, 분더샵클래식, 분주니어를 필두로 슈컬렉션, 핸드백컬렉션, 트리니티, 블루핏 등 편집숍 인기 상품들과 피에르아르디, 델라라나, 요지야마모토, 사카이 등 단독 브랜드들의 인기 상품을 초특가로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분더샵 남성 드리스반노튼 바지 34만 2000원, 분더샵클래식 톰볼리니 재킷 57만 5000원, 분주니어 스텔라맥카트니 원피스 6만 8000원, 슈컬렉션 니콜라스커크우드 앵클부츠 62만 5000원, 지안비토로씨 앵클부츠 75만원 등이 있다. 신세계는 또한 오는 18일까지 점포별로 겨울 외투 등 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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