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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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예산군, 관내 국도 병목지점 6곳 개선 추진

예산/아시아투데이 김관태 기자 = 충남 예산군이 교통사고 유발 소지가 있다고 지적된 6곳의 국도 병목지점을 개선한다. 14일 예산군에 따르면 군은 국토교통부의 국도 병목지점 개량 6단계 기본계획 사업에 군 사업 총 6건이 확정돼 155억6000만원이 반영됐다. 이번 국도 병목지점 개량 및 위험도로 개량 6단계 기본계획에는 오랜 주민 숙원사업인 창소육교 철거 및 점촌삼거리 개량사업(96억 5000만원)이 포함됐다. 이 사업은 2008년부터 민원이 제기돼 2015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이 진행되는 등 개선 요구가 지속돼 온 곳이다. 군은 예산국토관리사무소와 공동으로 용역을 수행, 관련기관에 주민의견과 함께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민관이 힘을 합쳐 사업을 포함시켰다. 또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했던 오가사거리 교차로 개선(12억2000만원), 수덕사 2교차로 개선(5억원), 외나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15억원) 및 응봉 노화리 지석리 통로박스 개선(2건, 26억9000만원) 사업이 확정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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