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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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fn★인터뷰③]‘서른’ 한희준의 바람 “나만 아는 맛집 같은 가수”

▲ 사진=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가수 한희준이 새롭게 시작된 30대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희준은 지난 4일 새 디지털 싱글 딥 인사이드(DEEP INSIDE) 를 발표했다. 올해 한국 나이로 서른이 된 한희준의 딥 인사이드 에는 다채로운 변화가 담겼다. 외적으로는 10kg를 감량했고, 음악적으로는 발라드가 아닌 알앤비를 선택했다. 혼자가 아닌 뉴타입이엔티 프로듀서들과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를 이제 막 시작한 것. 30대에 입성한 한희준은 사실 20대 때는 너무 많은 색깔을 보여드린 것 같다. 할 수 있는대로의 기회를 잡았다. 가수 활동 외에도 리포터, 뮤지컬 연기, 드라마 작가 등 안 해본 게 없다. 공작새 같았던 모습에 만족한다. 이제 30대에는 느낌 있는 가수의 모습에 집중하고 싶다. 칼을 중요할 때만 뽑아야 하지 않을까 라고 말했다. 그 시작점이 딥 인사이드 라면 오는 2월 콘서트로도 이 행보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희준은 2월 10일에 첫 단독 콘서트 인사이드 어스(INSIDE US) 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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