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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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한국전통문화전당, 전통문화 융복합 상품 세계에 선보인다

전주/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전통과 현대의 융복합 상품들이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전시행사에 출품돼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어낼 전망이다. 한국전통문화전당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는 ‘2018 춘계 메종and오브제’에 전통문화 융복합 상품과 무형문화재 제품 등 총 40여점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조우(遭遇-Merg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전통적인 기법이 담긴 장인들의 기술에 현대의 쓰임에 맞도록 이를 재해석한 디자이너의 탐구 정신이 복합됐다. 전지 주제인 ‘조우’는 그런 의미에서 전통과 현대의 시간을 아우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주제는지난 12월 ‘2017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같은 주제로 전시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 그 동안 한국전통문화전당은 ‘전통문화 융복합 자원 발굴 사업’의 결과물을 선보이기 위해 대형 박람회 2회와 수차례의 크고 작은 국내 전시를 해왔지만 국외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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