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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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남원, 올해 귀농귀촌인 1000명 유치...거주시설·자녀정착금 지원

남원/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전북 남원시가 귀농귀촌을 통해 고령화 현상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래 귀농귀촌인 1000명 유치를 추진한다. 14일 남원시에 따르면 귀농귀촌 관심단계부터 정착단계까지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거주시설과 자녀정착금지원제도를 마련했다. 시는 남원시로 귀농귀촌한 가구의 자녀 중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에게 정착지원금으로 자녀 1인당 50만원을 지급한다. 자녀 정착지원금은 귀농귀촌 가구의 정착 초기에 재정적인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임시거주시설사업도 활발하게 추진한다. 지난해 전북도 공모사업으로 선정 된 ‘체재형 가족실습농장’과 2018년 신규 공모사업인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조성사업은 올 연말 운영을 목표로 설계를 추진하고 있고 현재 11개소를 운영하고 있는 귀농인의 집은 연말부터 2개소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임시거주시설은 귀농귀촌인들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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