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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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대림그룹, 내부거래 점검 등 쇄신안 발표…순환출자 1분기 내 해소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대림그룹이 전면적인 경영쇄신 계획을 발표했다. 일감몰아주기 해소, 지배구조 개선, 상생협력 등을 추진하면서 보다 투명하고 윤리적 기업경영을 통한 지속 성장을 위해서다. 14일 대림그룹에 따르면 이해욱 부회장 등 개인주주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소위 오너회사를 중심으로 제기되는 일감몰아주기 논란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계열거래 단절 및 개선 등 고강도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대림은 올해부터는 신규 계열거래를 진행하지 않는다. 법령상 허용되는 필수불가결한 계열거래를 제외하고는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 기존 계열거래에 대해서도 거래를 단절하거나 외부 사례를 참고하여 거래조건을 변경할 계획이다. 그리고 기존에 수의계약으로 진행하던 거래는 경쟁입찰 방식으로 변경하여 외부업체와 중소기업 등으로 참여를 확대한다. 이 밖에도 이해욱 부회장 등 대주주가 100% 지분을 보유한 에이플러스디 지분을 정리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내 법적 검토를 거쳐 처분방식 등을 결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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