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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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군포시, 출산장려 지원정책 확대...첫째아부터 50만원 지원

군포/아시아투데이 엄명수 기자 = 군포시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첫째아부터 출산장려금을 지원키로 하고 임신 축하금 지원조건도 완화하는 등 출산장려 지원정책을 대폭 확대한다. 14일 군포시에 따르면 출산장려금은 그동안 지급하지 않았던 첫째 아이부터 지급하게 되며 지원금은 첫째아 50만원, 둘째아 100만원, 셋째아 300만원, 넷째아 이상 500만원이다. 기존에는 둘째아 50만원, 셋째아 이상에게는 150만원을 지원해 왔다. 또 시는 임신축하금의 경우 군포시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임신 20주 이상이 경과돼야 지급하던 것을 3개월 이상 거주 기간과 임신 확인 시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조건을 완화했다. 지급시기는 종전과 동일하게 신청일 기준 익월 15일 전후다. 이 밖에 영구피임시술 복원비용 지원, 난임 시술비 지원, 산전건강검진, 철분제 및 엽산제 지원 등 21개 출산장려 지원사업이 연중 추진된다. 김윤주 군포시장은 “행복한 임신, 건강한 출산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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