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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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여수해수청, 여객선선장 정기적성검사 계획...7월까지 완료

여수/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보다 안전한 해상운항을 위한 여객선 선장 정기적성검사를 통과해야만 운항이 가능해진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2018년도 여객선 선장 적성심사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선장 정기 적성심사는 매 짝수 달, 총 6회를 실시하고 심사 수요나 여객선 운항의 애로사항 등을 고려해 정기 적성심사가 없는 홀수 달에는 임시 적성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여객선 선장 적성심사는 선장이 운항 예정인 항로에 대한 숙지여부와 비상시 대응 능력 등을 관련 분야 전문가가 심사하는 제도로 2015년에 처음 도입돼 13인 이상의 여객을 운송하는 유선이나 도선 또는 여객선의 선장은 적성심사에 합격해야만 선장으로 승선할 수 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2015년 7월 7일 전에 이미 여객선(유·도선 포함) 선장으로 승선하고 있던 선장도 3년의 유예기간이 종료되는 2018년 7월 6일 전까지 적성심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2017년도에는 정기 적성심사 6회와 임시 적성심사 5회를 실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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