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5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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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기보, 부산 전통시장서 ‘일자리 안정자금’ 알리기 나서

아시아투데이 김진아 기자 = 기술보증기금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고자 부산 전통시장에서 ‘일자리 안정자금’ 홍보에 나섰다. 기술보증기금은 11일 부산 본점 인근 전통시장에서 영세중소기업인 및 상인들을 만나 직접 제도의 취지를 설명하고 ‘일자리 안정자금’ 이용과 관련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규옥 기보 이사장과 본점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직접 준비한 리플렛을 배포하고 이용방법을 설명했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기업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고자 월 급여 190만원 미만 노동자에게 최대 월13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행사는 올해 실시되는 최저임금인상이 기보 이용고객인 중소벤처기업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 본점 및 영업점의 전 직원이 참여하게 됐다. 기보는 지난해 7만4000여개의 중소벤처기업에 기술금융을 지원하고, 굿잡 보증상품을 출시하는 등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기보는 감독기관인 중소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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