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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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구미시, 간선도로망 구축통해 사회적비용 줄인다

구미/아시아투데이 장욱환 기자 = 경북 구미시가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구축을 통해 내륙 최대 첨단산업단지의 물류 수송비용을 절감하고 근로자 및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14일 구미시에 따르면 국도대체우회도로는 구미시 선산읍에서 칠곡군 약목면을 연결하는 총연장 35.74㎞ 전용도로로 총사업비 9200억원을 투입해 2021년 완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기존 국도 33호선은 도심지를 통과하는 출퇴근 상습 교통정체 구간으로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4단지와 황상·구평동 구간 직접 연결, 비산우회도로 교통량을 분산하며 선산읍까지 소요 시간을 20분 이상 단축해 도농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국도25호선과 더불어 남북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망을 구축하게 됐다. 5공단 진입도로는 연장 4.6㎞로 총공사비 1950억원을 투입해 2024년 준공예정이며, 준공 시 대단위 주거지인 고아읍 문성리와 25번국도를 연결하여 동서 도로망 구축은 물론 교통행정 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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