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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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포토]강원도 동해시 천곡교회 순국 순교자 최인규 권사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강원도 동해시 천곡교회를 찾은 크리스천들이 최인규 권사가 1881년 강원도 동해시에서 태어나 1933년 전 재산을 교회 건축을 위해 천곡교회에 헌납하고 온 힘을 다해 복음을 전하며 충성할 때 일제로부터 신사참배, 동방요배및 창씨개명, 황국신민서사등을 강요당하니 이에 항거하다 1940년 5월 불경죄로 검속되어 징역 2년을 언도받고 대전 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루시던 중 1942년 12월 16일 14시에 향년 63세로 향천하심에 이를 추모하는 기도를 하고있다.
최인규 권사는 40세가 되던 1921년 김기정 목사에 의해 복음을 접하고 철저한 신앙 생활로 금주, 금연을 물론 대대로 물려오며 섬기던 우상들과 제사를 지낼때 쓰던 기물들을 깨뜨려 불살라 버렸다. 1935년에는 교회 건축을 위해 본인소유의 논 539평, 밭 1369평을 천곡교회에 헌납하였다. 이후 식민지하에서 교회 부흥과 복음전파에 주력할 때 내선일체라는 미명으로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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