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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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3 months ago

올해 환경정책자금 융자 2408억원 풀린다

올해 재활용산업육성 및 환경개선 등의 산업을 영위하는 업체에 지원되는 환경정책자금이 총 2408억원 규모로 책정됐다. 1분기 융자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며, 연 2.1%의 이자율이 적용된다. 이번 융자사업부터는 일자리 창출 및 해외수출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환경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총 2408억원 규모의 환경정책자금 융자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분야별로는 △재활용산업육성자금 1284억원 △환경개선자금 620억원 △환경산업육성자금 455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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