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3 months ago

이정은, 작년보다 좋아진 체력으로 올 시즌 준비 ..1차 체력훈련 완벽 소화

프로 골퍼들에게 있어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일년 농사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작년 KLPGA투어 대세녀 이정은(22 대방건설)도 마찬가지다. 작년 수확만 놓고 본다면 그는 지금 그 어느 해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렇지가 않다. 오히려 그 이전 겨울보다 더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야말로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스스로를 담금질 하고 있어서다. 두 가지 이유에서다. 우선은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서다. 또 하나는 전폭적 성원을 보내준 팬들과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준 새로운 스폰서의 배려에 보답하기 위해서다. 이정은은 언제나 그랬듯이 이번 겨울도 체력훈련과 실전훈련이라는 투 트랙으로 훈련 일정을 잡고 있다. 1차 체력훈련은 작년 12월 중순부터 지난 9일까지 1개월간 전남 해남에서 강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올해로 5년째 손발을 맞추고 있는 정상욱(52) 트레이너와 함께 근력과 파워를 높히는데 훈련의 중점을 두었다. 하루 일정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이정은

 | 

작년보다

 | 

좋아진

 | 

체력으로

 | 

체력훈련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