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5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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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기상청 2개월 이후 중부지방 일시적 가뭄 전망 에, 道대책 회의 상시운영 밝혀.

[춘천=서정욱 기자] 강원도는 최근 기상청이 2개월 이후 중부지방에 일시적 가뭄이 나타날 가능성을 전망하자,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가뭄 주의 단계부터 가뭄대책 회의를 상시 운영하겠다 고 14일 밝혔다. 14일 강원도에 따르면 기상청 수문기상 가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3개월 도내 누적강수량은 89.6㎜로 평년의 70.7%, 주요 댐.저수지의 저수율은 전년대비 97%수준으로 아직까지는 평년대비 정상수준의 가뭄상태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겨울철 들어 지속되고 있는 강수량 부족으로 2개월 이후에는 중부지방에 일시적으로 가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속초시의 경우 지난해 12월까지의 강수량은 1208.2mm로 최근 30년간 내린 평년 강수량 1402.1mm의 86.1% 수준으로 나타나는 등 겨울 가뭄이 장기화 되면서 상수원 부족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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