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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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해열·진통제 이부프로펜 .. 男 생식 능력 저하

진통, 해열제로 널리쓰이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이부프로펜 을 오래 복용하면 남성 생식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INSERM)의 베르나르 제구 박사팀은 18~35세 남성 실험 참가자 31명 가운데 14명에는 이부프로펜 600mg을 하루 2회 복용하도록 했다. 이는 운동선수들이 흔히 하루 복용하는 양에 해당한다. 나머지 17명에는 위약을 줬다. 2주가 지나자 이부프로펜 그룹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크게 줄었다. 연구진은 생식 기능이 저하되는 중년과 비슷한 호르몬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뇌하수체에서 분비돼 고환을 자극, 테스토스테론을 만들게 하는 황체 형성 호르몬(LH: luteinizing hormone) 분비가 혈중 이부프로펜 수치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도 나타났다. 황체 형성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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