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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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용인 일가족 살해범 어머니 재산 노렸다 … 계획범행 시인

친어머니 일가족을 살해하고 뉴질랜드로 달아났다가 강제 송환된 김성관(35)씨가 우발적 범행이라던 자신의 주장을 번복하고 재산을 노린 계획 범행을 자백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김씨로부터 이같은 진술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 13일 김씨의 실명을 공개하기로 신상공개결정위원회를 통해 결정했다고 발표한 상태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래전부터 어머니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가 범행 하루이틀 전 실행에 옮기기로 결심했다”며 “돈을 노린 것도 맞다 고 진술했다. 또 어머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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