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5 days ago

하회마을보존회 간부-공무원-사업자 ‘검은 고리’ 하회마을 명성 먹칠

경북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4일 운영자금을 빼돌린 혐의(업무상 배임·횡령·뇌물공여 등)로 경북 안동 하회마을보존회 이사장 A씨(61)와 사무국장 B씨(49)를 입건했다. 또 이들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안동시 공무원 C씨(58)도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5년 8월 이사회 내부 정관을 어기고 하회마을 내 1685㎡ 규모의 토지를 시세보다 비싼 1억2000만원(3.3㎡ 당 24만원)에 매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2013년 5월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선착장과 부용대를 오가는 나룻배 운영자 아내로부터 500만원을 받고 문중 소유 토지 임대 후 임대료 명목으로 하회마을 정비사업 공사업체 2곳으로부터 3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B씨는 2014년 보조금 지급 사실을 알리지 않고 하회마을 내 자신의 집에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체험비(1인당 1만5000~2만원) 등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안동시에 ‘하회마을 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하회마을보존회

 | 

공무원

 | 

사업자

 | 

하회마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