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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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평창실무접촉 나올 北 현송월 누구… 김정일의 마지막 애첩?




남북이 15일 엿새 만에 다시 마주 앉는다. 남북은 평창올림픽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진행키로 했다. ‘회담’과 달리 ‘접촉’ 수준의 만남이어서 양측 기자단 동행 없이 진행상황 브리핑만 하기로 했다. 과거의 전례에 준한 조치다.

실무접촉 의제는 ‘북한 예술단의 평창 파견’ 문제로 설정됐다. 우리 정부는 지난 12일 북측에 실무회담을 제의했고, 북한은 13일 예술단 파견을 위한 실무접촉으로 수정해 제안했다. 정부가 이를 수용해 만남이 성사됐다.

북한 예술단 파견 규모와 방남 경로, 공연 장소 및 일정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실무접촉 이후 실무회담을 개최해 선수단과 응원단 등 나머지 방문단의 방남 계획과 개회식 공동입장 문제까지 전반적인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남측에서 열린 국제대회에 북측이 예술단을 보낸 적은 없었다. 북측의 이번 파견단 중 예술단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술단은 공연 장소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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