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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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충북 바이오산업 전국 최상위

충북의 바이오 산업이 전국의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14일 충북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바이오협회가 국내 바이오 관련 기업 980곳을 대상으로 국내 바이오 산업 실태를 조사한 결과, 충북이 각종 지표에서 상위권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충북의 바이오 산업 생산 규모는 1조5952억원으로 경기도(3조8017억)에 이어 전국 2위다. 2015년(1조4037억원)과 비교해 13.6% 증가해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충북 바이오 산업 점유율은 전국의 18%로 전체 바이오 기업 중 충북에 입주한 기업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충북의 석·박사, 학사 등 바이오 산업 인력 역시 6460명으로 대덕연구단지가 있는 대전(5291명) 등을 제치고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다. 충북에 많은 바이오기업과 국책기관 등이 입주, 활발한 연구개발(RandD)을 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연구개발비, 시설투자비도 전국 3위를 차지해 4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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