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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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러스’ 최다니엘·이원근, 남녀 로맨스 보다 달달한 男男 브로맨스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저글러스:비서들’ 최다니엘, 이원근이 한 지붕 동거생활을 시작한 훈훈 폭발, ‘데칼코마니 브로맨스’로 여심을 들썩인다.최다니엘과 이원근은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에서 YB애드 영상사업부 상무이자 철저히 베일에 휩싸인 고대 미술품 같은 남자 남치원 역을, YB애드 스포츠 사업부 이사이자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천재와 바보 사이를 넘나드는 ‘반전매력’을 지닌 황보家의 ‘문제적 반항아’ 황보 율 역을 맡아 차원 다른 유쾌한 ‘男男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 최다니엘과 이원근이 ‘전세 역전 동거생활’을 시작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윤이(백진희)네 집에서 나온 치원이 율의 집에서 잠시 얹혀살게 되는 장면. 오렌지색 트레이닝복을 맞춰 입은 치원과 율이 함께 거실에서 얘기를 나누는가 하면 소파에 나란히 앉아, 왼손은 무릎에 걸치고 오른손으로 맥주를 마시고 있는 ‘데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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