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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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울릉군, 인구 1만명 벽 무너져

울릉/아시아투데이 조준호 기자 = 경북 울릉군 주민 1만명의 벽이 무너졌다. 14일 군에 따르면 울릉군에 등록된 인구는 2015년에 1만115명, 2016년 1만1명에서 지난해 인구 9975명으로 26명이 또 감소했다. 행정안전부 주민인구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울릉군은 0세에서 14세까지 727명(7.3%), 15세에서 64세까지 7010명(70.3%), 65세 이상은 2238명(22.4%)로 초고령사회구조이다. 국제연합(UN)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인 경우 고령화 사회, 14% 이상은 고령 사회, 20% 이상은 초고령 사회 구조로 구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울릉군은 2007년 17대 대선에선 1만173명, 2012년 1만812명, 지난해는 9987명으로 지난 15년간 1만 명 선을 오가는 반면 인구 대비 선거인수 비율은 16대 77.6%, 17대 84.2%, 18대 87.5%, 19대 89.7%로 나타났다. 즉 선거권이 없는 만 19세 미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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