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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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서울시, 평창동계올림픽 막바지 총력 지원…5대 특별대책 발표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손잡고 가용 가능한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전폭 지원한다. 박원순 시장과 구청장들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20여일 앞두고 14일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평창을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시 5대 특별지원대책’을 발표했다. 5대 특별지원대책은 △관람권 완판 및 소외계층 올림픽 경기관람 지원 △인적·물적 자원 최대 지원 △대대적 홍보로 막바지 붐업 △관광객 특별환대 △교통 편의 지원이다. 우선 올림픽 입장권 완판을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입장권 총 4만2000장을 구매해 저소득층·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의 올림픽 경기관람을 우선 지원한다. 또 올림픽 기간 중 공무원 연가사용과 워크숍 개최 등을 장려해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 등 입장권 판매가 상대적으로 저조한 종목 위주로 경기관람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안전하고 차질 없는 대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시·구 공무원을 비롯해 소방인력·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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