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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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도내 겨울철 차량화재 지난해 동기 대비 18% 증가...道 소방당국 주의보!

[춘천=서정욱 기자] 도내 겨울철 차량화재가 지난해 동기 대비 18% 증가해 도 소방당국이 주의보를 내렸다. 14일 강원도 소방본부는 겨울철 차량화재가 지난해 11월에서 1월 13일 현재 동기대비 18%중가하고, 이중 화물차가 전체의 41.3%를 차지하고 있다. 차량화재가 발생은 58건에 부상3명이며, 피해액은 11억6594만 원이다. 지난해 12월 16일 춘천시 남면 발산1터널에서 4.5톤트럭이 엔진과열로 의한 화재가 발생해 5천500만원의 피해를 비롯해,12월 20일 홍천군 동면 방량리에서 굴삭기 작업 중 엔진과열로 인한 화재로 7천150만 원의 피해가 발행했다. 이 기간 화재 발생한 차종은 화물차가 전체의 41.3%로 가장 많고, 승용차가 35.7%, 굴삭기와 버스가 각 3건, 특수자동차와 오토바이 각 2건 순으로 나타났다 발화요인은 작동기기 등 기계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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