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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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中企 절반 새 정부 상생협력 정책 1순위는 ‘협력이익배분제 도입’

아시아투데이 김진아 기자 = 중소기업들이 생각하는 새정부의 상생협력 정책 가운데 최우선 정책은 ‘대기업의 이익을 협력중소기업과 배분하는 협력이익배분제 도입’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지난해 12월 대기업 협력업체 500개사를 대상으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정책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이 같은 결과를 14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45.0%가 ‘협력이익배분제 도입’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으며, 이어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를 통한 소상공인 생존권 보장’(35.2%), ‘상생결제·성과공유제·상생협력기금 등 상생협력 지원 확대’(26.4%) 등의 응답이 있었다. 대·중소기업 간 공저한 성과공유를 위한 기반 조성도 필수과제로 꼽혔다. 응답기업의 27.2%가 상생협력 확산을 위해 대기업에게 가장 바라는 사항으로 ‘대·중소기업 간 공정한 성과배분’(27.2%)을 꼽았다. 공정한 거래관계 정착을 위한 ‘고질적인 갑을문화 및 거래 관행 개선’(26.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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